끌로 시본느 뀌베 스페샬 데 비뇨떼 티부렌 21

Clos Cibonne Cuvee Speciale des Vignettes Tibo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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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00원 (1,150 point)
결제 후 26년 05월 28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품종
생산자
Clos Cibonne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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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ôtes de Provence
REGION · FRANCECôtes de Provence

Côtes de Provence는 프로방스에서 가장 큰 AOP로 약 20,000헥타르에 걸쳐 Var, Bouches‑du‑Rhône 등 84개 코뮌을 포함한다. 테루아는 북서부의 석회질 토양과 남동부의 결정질(편마암·화강암성) 토양이 공존하며 구릉과 해안, 고지대 등 다양한 지형과 미기후가 혼재한다. 기후는 전형적인 지중해성으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낮에는 따뜻하나 해안의 냉각효과와 북서에서 불어오는 미스트랄 바람으로 병해 위험이 낮아진다; 해안·내륙·고도에 따라 수확 시기 차이가 크다. 생산의 대다수(약 75–80%)는 드라이 로제이며, 연한 색조와 산미를 가진 과일·꽃향 중심의 스타일이 주류이다. 주요 적·로제 품종은 Grenache(그르나슈), Mourvèdre(무르베드르), Syrah(시라), Cinsault(신소), Tibouren(티부렌)이고, 백포도는 Rolle(Vermentino), Clairette(클레레트), Sémillon(세미용) 등이다. AOC 규정과 전통(예: 일부 로제에 saignée 방식 혼입 규정 등)이 병행되며 생산자들은 전통적 로제 외에 숙성형 레드와 다양한 양조법을 실험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 지역의 포도재배는 고대 그리스·로마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현대 행정상으로는 1951년 VDQS, 1977년 AOC(현재 AOP)로 인정되었다. 또한 코트 드 프로방스는 하위 지명(예: Sainte‑Victoire, Fréjus, La Londe, Pierrefeu 등)과 1955년에 지정된 ‘Crus Classés’(크뤼 클래세) 명단 등 지역·등급 체계가 존재한다.

Tibouren
GRAPETibouren

티부렌(Tibouren)은 지중해 연안이 원산으로 알려진 적포도 품종으로, 오늘날 주로 프랑스 프로방스(특히 Côtes de Provence)와 이탈리아 리구리아 일대에서 재배되며 기원은 그리스 또는 중동으로 추정됩니다. 향은 매우 향기롭고 전형적으로 ‘가리그’(지중해 허브와 흙) 계열의 허브·흙내음이 뚜렷하며 꽃향기도 동반됩니다. 과일 표현은 섬세한 붉은 베리류(딸기·체리·레드커런트)와 경우에 따라 감귤류의 상큼함(탄제린·레몬)을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로제에 쓰였을 때는 바디가 가볍고 산도가 깔끔해 섬세·경쾌한 스타일을 만들며, 드물게 단독 혹은 소량의 시라 등을 섞어 적포도주로 만들면 가벼운~중간 바디에 유연한 질감과 향긋한 허브 풍미를 유지합니다. 포도 자체는 껍질이 얇고 알갱이 익음이 불균일한 편이라 재배가 까다롭고 콜뤼르에 민감해 수확량이 연도별로 들쑥날쑥합니다. 해안의 바닷바람과 햇볕이 풍부한 편암·사암 경사지처럼 배수가 좋고 일조가 유리한 포지션에서 특히 잘 성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Clos Cibonne 사례와 일치), 일부 생산자는 이 점을 살려 고비중의 티부렌 로제·레드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전통적으로는 그르나슈, 신소(Cinsault), 시라, 무르베드르 등과 블렌드되어 와인의 향기와 지중해 풍미를 더합니다. 음식과는 지중해형 전채·샐러드, 구운 토마토·구운 채소, 프로슈토 등 가벼운 육류·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리며(출처 예: 구운 토마토 샐러드·프로슈토·곱창 등 추천 사례가 제시됨), 특히 섬세한 로제는 신선한 샐러드나 해산물과 좋은 매칭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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