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도멘 데 크레 마콩 샤르도네 엉 뷔 2022

Domaine des Crêts Climat en Bout Mâcon-Chardonnay

4.0?

59,000원 (0 point)

와인 정보

생산자
Domaine des Crêts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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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âcon-Chardonnay
REGION · FRANCEMâcon-Chardonnay

Mâcon-Chardonnay는 프랑스 부르고뉴 마콩네 북부의 지역급 아펠라시옹으로, 1937년 7월 31일에 제정되었다. 이 명칭은 품종명보다 마을명에서 온 지명형 이름이며, 로마 시대 기원을 가진 샤르도네 마을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포도밭은 두 계곡의 사면에 펼쳐지고 고도는 약 240~350m로, 해가 뜨는 방향을 향한 일조가 좋은 경사면이 핵심이다. 토양은 상부의 따뜻한 석회암, 마을과 계곡 바닥의 마르와 점토, 그리고 키메리지안계 규질 점토가 함께 나타난다. 주 품종은 샤르도네이며, 와인은 배·사과·살구·복숭아 같은 잘 익은 과실향과 선명한 산도를 지닌 화이트 스타일로 설명된다. 규정상 레드와 로제도 언급되지만, 공식 자료의 현재 생산 통계는 화이트 중심으로 제시된다.

Chardonnay
GRAPEChardonnay

샤르도네(Chardonnay)는 기후와 양조 방식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지는 백포도 품종입니다. 쿨(냉) 기후에서는 레몬·그린애플·배 같은 상큼한 과일향과 높은 산도, 미네랄·플린트(젖은 돌) 같은 긴장감 있는 맛을 보이며, 워밍(온) 기후에서는 복숭아·파인애플 등 더 풍부한 과일향과 풀바디 성향을 보입니다. 오크 숙성이나 말로락틱 발효를 거치면 바닐라·토스트·버터·헤이즐넛 같은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버터리’한 마우스필)을 얻습니다. 반대로 스테인리스 탱크 숙성의 언오크(unoaked) 스타일은 깔끔하고 산미가 살아있습니다. 주요 산지별 스타일 차이는 뚜렷한데, 샤블리(Chablis)는 칼칼한 산도와 석회질·키머리지언 토양 기반의 미네랄리티를, 부르고뉴(특히 뫼르소·뿔리니·몽라셰)는 토양·포도밭 특성(테루아르)을 반영한 복합성·오크 균형을, 샴페인(블랑 드 블랑)은 섬세한 산미와 효모 숙성에서 오는 크리미함과 정교함을 줍니다. 캘리포니아·오리건·호주 등 신세계 지역은 해안 냉풍을 받는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잡힌 샤르도네를, 더 따뜻한 곳에서는 풍성한 열대과일향과 오크 풍미가 강조됩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언오크형의 생선·조개류·가벼운 해산물·아스파라거스, 오크·MLF가 적용된 리치한 스타일은 로스트 치킨·크림 파스타·버터 소스의 해산물·부드러운 브리·리코타 등과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샤르도네는 테루아르·양조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능 백포도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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