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까노페 2020

Domaine Cauhapé La Canopée Jurançon Sec

0.0?

92,700원 (927 point)
결제 후 26년 05월 20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Domaine Cauhapé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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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nçon Sec
REGION · FRANCEJurançon Sec

Jurançon sec은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피에몽의 Jurançon AOC에서 나오는 백포도주로, 1975년에 별도 AOC인 Jurançon sec으로 설정되었지만 같은 포도밭을 공유한다. 포도밭은 Pau 남서쪽의 약 1,000ha, 25개 코뮌의 주로 완만한 경사면(coteaux)에 퍼져 있고, 피레네 산맥을 마주한 산지성 입지와 Pic du Midi d'Ossau의 보호가 특징이다. 제공된 자료에는 토양의 구체적 유형이 명시되지 않았지만, 같은 포도밭에서도 해마다 기후가 거칠면 당도 성숙이 부족한 구역을 sec로 양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주요 품종은 Gros Manseng이 중심이고, Petit Manseng과 Courbu 계열, Lauzet, Camaralet de Lasseube 같은 지역 품종이 함께 쓰인다. 스타일은 젊은 시기에 마시기 좋은, 감귤·열대과실·흰꽃·미네랄이 드러나고 산도감이 살아 있는 건조한 백포도주가 중심이며, 여운이 길다. 전통적인 양조나 선별 수확을 하면 더 농축되고 꿀·열대과실 향이 두드러지는 복합적인 스타일도 나온다. Jurançon 자체는 앙리 4세 세례와 연결된 역사적 일화로 유명하다.

Petit Manseng
GRAPEPetit Manseng

쁘띠 만생(Petit Manseng)은 프랑스 남서부가 원산인 소형 포도알과 두꺼운 껍질을 가진 백포도 품종으로, 높은 산도와 농축된 당도를 동시에 유지해 늦수확(파세릴레)이나 모에유(달콤한) 와인에 자주 사용됩니다. 아로마는 꿀, 견과, 파인애플·복숭아 등 당도 높은 과실향과 살구·감귤류, 흰 꽃과 향신료 노트가 섞이는 경우가 많고 바디감은 보통에서 풀(중후)한 편입니다. 타닌은 거의 없고 산도가 뚜렷해 달콤함과 균형을 잡아주며, 숙성이나 일부 생산자들은 오크 숙성을 통해 스파이시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더합니다. 주요 재배 지역은 쥐랑송(Jurançon), 파세렝 뒤 비크-빌(Pacherenc du Vic-Bilh) 등 남서 프랑스(가스코뉴·게르 등)로, 여기서는 늦수확의 달콤한 스타일이 전통적입니다. 같은 지역의 드라이 스타일(예: 생몽·게르의 블렌드)은 피스티한 시트러스·퀸스·사과 풍미와 짭짤한 산미가 강조되어 보다 산뜻하고 장기 숙성 여지가 큽니다. 뉴월드(버지니아, 캘리포니아, 조지아 등)에서는 건조하거나 오프드라이 스타일로도 호평받으며, 지역 기후에 따라 더 열대과일 쪽으로 표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레몬·생강·고수 등을 쓰는 아시아/타이 요리, 향이 있는 해산물(새우·조개류), 살짝 단 음식(글레이즈드 살구 타르트 등), 크리미한 치즈(까망베르 류)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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