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카 노바 바르바레스코 2022
La Ca Növa Barbaresco
75,000원 (750 point)
결제 후 26년 04월 22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Barbaresco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Langhe 지역, 알바 동쪽의 Barbaresco·Neive·Treiso 및 San Rocco Seno d'Elvio 일대에서 생산되는 네비올로(Nebbiolo) 단일 품종 와인이다. 포도원은 경사진 '프리알프스' 언덕에 위치하며 토르토니안 시대의 석회질 마르(칼케어우스 마르)가 주된 토양으로서 미네랄감과 구조를 제공한다. 기후는 인근 바롤로 지역보다 약간 온화하고 해양성 영향이 있어 포도가 더 일찍 익어 탄닌이 상대적으로 부드럽다. 법적으로 Barbaresco는 100% 네비올로로만 라벨링되며 지역 내에는 돌체토나 바르베라도 재배되지만 다른 명칭으로 생산된다. 와인 스타일은 장미·바이올렛 같은 향기와 체리·적과실, 허브·지구성·타르·감초 등 복합적 아로마를 지니며 높은 산도와 탄닌 구조로 장기간 숙성 잠재력을 갖추되 바롤로보다 더 우아하고 이르게 접근 가능하다. 역사적으로 1894년 칸티나 소시아레(Produttori) 설립이 현대적 등장을 알렸고 1950–60년대의 생산자들(예: Gaja, Bruno Giacosa)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제도적으로는 1966년 DOC, 1980년 DOCG 지위를 부여받았고, 법정 최소 숙성은 일반 Barbaresco가 26개월(그중 최소 9개월 오크), 리제르바는 50개월로 규정되어 있다. 2007년 도입된 Menzioni Geografiche Aggiuntive(MEGA)로 소지명(크뤼) 표기가 가능해 유명 포도원(예: Asili, Rabajà, Montestefano 등)이 보호되었다. 연간 생산량은 바롤로보다 작아 지역 특성의 일관성이 비교적 높으며, 개별 생산자와 포도원에 따라 숙성·스타일의 폭이 존재한다.

네비올로(Nebbiolo)는 북이탈리아 피에몬테가 원산인 품종으로, 젊었을 때 연한 루비 색이 빠르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 향은 장미, 바이올렛, 우디 스모크·타르(비투멘) 성분과 체리·건과일·트러플·가죽·타바코 같은 복합적인 아로마를 보인다. 맛은 높은 산도와 강하고 건조한(tight, 그리피한) 타닌이 핵심이며 바디감은 중간에서 풀바디까지 다양하다. 재배지가 포도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테루아르 표현형’ 품종으로, 석회질 마르토(마르) 토양과 남·남서 경사면을 선호한다. 주요 산지는 바롤로(Barolo)로 전형적으로 강렬하고 숙성 잠재력이 크고, 바르바레스코(Barbaresco)는 비교적 우아하고 향이 풍부하며 이른 시기에 접근 가능한 경향이 있다. 로에로(Roero)와 네비올로 다르바(Nebbiolo d’Alba)는 더 가볍고 조기에 마시기 좋은 스타일을, 게메·가테나라(Ghemme/Gattinara)는 흙맛이 도드라지는 가벼운 스타일을, 발텔리나(Chiavennasca 명칭)는 알파인 특유의 산미와 우아함을 보인다. 양조 방식(전통적 대형 보티 vs 현대적 소규모 프렌치 오크)과 마세라시옹·숙성 처리에 따라 조기 소비형부터 수십 년 숙성형까지 스타일 차가 크다. 음식은 트러플·포르치니·버섯 파스타, 훈제 오리·천천히 조린 양·소고기 스튜, 숙성 치즈(파르미지아노 등)처럼 지방과 감칠맛이 있는 요리와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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