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크라사드 블랙 까베르네 쉬라

LA CROISADE Black Cabernet-Syrah

0.0?

가격 문의 (→카톡 바로가기)
결제 후 26년 05월 25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La Croisade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더 알아보기
Languedoc-Roussillon
REGION · FRANCELanguedoc-Roussillon

Languedoc-Roussillon은 지중해 연안에서 피레네와 마시프 센트랄 경사면까지 이어지는 넓은 와인 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기원전 5세기)부터 포도 재배 역사를 가진 지역입니다. 기후는 전형적인 지중해성으로 여름이 건조하고 따뜻하며 북서풍인 트라몬타네가 건조한 영향을 주어 가뭄 위험이 있는 반면, 겨울에 강우가 집중됩니다. 토양은 지역마다 다양해 해안 평야의 충적토부터 내륙의 석회암·자갈·편암(슈스트)·고대 하천 자갈 등 여러 테루아가 공존합니다. 주요 적포도 품종은 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르, 카리냥, 신소 등이며 화이트는 픽풀, 그르나슈 블랑, 모자크·쇼비뇽·샤르도네 등이 쓰입니다. 스타일은 전통적·현대적 혼합의 레드 블렌드와 상큼한 화이트, 다양한 로제, 전통 방식의 크레망·블랑켓 드 리무(스파클링), 뮤스카의 풍미가 돋보이는 달콤한 와인과 바뉼류·리베살트 같은 강화(포티파이드) 와인까지 광범위합니다. 역사적으로는 19세기 필록세라와 산업화 시절 대량 생산(‘le gros rouge’)을 거쳤고 1990년대 이후 품질 회복을 위해 저수확·고품질화, 새로운 AOC·소규모 크뤼 지정, 그리고 'Vin de Pays d’Oc' 같은 지리적 표기 도입으로 다양화하는 변화를 겪었습니다. 오늘날 라클라프(La Clape), 픽 생 루프(Pic St-Loup), 테라스 뒤 라자크(Terrasses du Larzac) 등 여러 소지역(서브앱ellation)이 독자적 스타일을 인정받으며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Syrah
GRAPESyrah

Syrah(또는 Shiraz)는 프랑스 론 계곡에서 기원한 검은 포도 품종으로, 재배지와 기후에 따라 스타일 차이가 크다. 아로마는 블랙베리·블랙플럼·블루베리 같은 검은 과일을 기본으로 하며 흑후추·허브·라벤더 같은 향신료·꽃향, 훈연·육향·초콜릿·감초 등 복합적 향이 나타난다. 타닌은 중간~높음, 산도는 중간에서 높음으로 균형을 이루며 바디감은 중간에서 풀바디까지 다양하고 숙성 잠재력이 높다. 북부 론(코트-로티, 에르미타주, 코르나스)은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페퍼리하고 허브·감칠맛이 강조된 전통적이고 장기숙성형 스타일이 나온다. 남부 론과 랑그독에서는 주로 블렌딩(그르나슈·무르베드르 등)으로 쓰이며 보다 따뜻하고 풍부한 스타일을 보탠다. 호주(바로사, 맥라렌베일, 에덴밸리 등)의 ‘Shiraz’ 표현은 대체로 잘 익은 과일감·초콜릿·스파이스, 더 부드럽고 무거운 질감을 가진 뉴월드 스타일을 의미한다. 미국(캘리포니아·워싱턴)은 재배지별로 쿨클라이밋의 페퍼·민트 특성에서 리치한 과일·오크 풍미까지 폭넓은 표현을 보여준다. 음식 페어링은 구운 붉은 고기(양·소·사냥육), 바비큐·훈제 요리, 향신료가 강한 스튜·탄두리 등 진한 맛의 요리와 잘 어울리며, 구운 가지나 진한 치즈 같은 채식 요리와도 조화가 좋다.

Cabernet Sauvignon
GRAPECabernet Sauvignon

카베르네 소비뇽은 보르도에서 유래한 세계적인 적포도 품종으로 블랙커런트(검은 건포도류) 중심의 진한 과실향과 짙은 색을 특징으로 한다. 전형적으로 풀바디에 중~고도의 산도와 중~고도의 타닌을 지녀 숙성 잠재력이 높다. 서늘한 기후에서는 풋풋한 초록 피망·허브 향(메톡시피라진)이 나타나고, 온화~따뜻한 기후에서는 민트·유칼립투스·블랙체리 등 더 성숙한 과실향이나 아주 더운 곳에서는 잼미한 풍미가 두드러진다. 오크 숙성 시 삼나무·시가박스·바닐라·베이킹 스파이스 같은 향이 더해져 구조가 부드러워진다. 주요 재배지역으로는 보르도(주로 블렌드·왼쪽 은행의 자갈 토양 기반 스타일), 캘리포니아 나파·소노마(강한 블랙프루트·민트·유칼립투스 톤, 언덕 포도밭은 더 농축된 스타일), 호주 쿠나와라(테라로사의 산도와 전형적 향), 칠레(중앙 계곡·마이포의 균형있는 과실감), 워싱턴(과일감이 앞서는 비교적 부드러운 스타일), 그리고 토스카나의 슈퍼토스칸(산지오베제와의 블렌드로 단단한 구조와 검은 과실) 등이 있다. 토양, 수확시기, 수확량, 오크 처리 등 생산 변수에 따라 같은 품종이라도 스타일 차이가 크며, 산비탈·저수확 포도밭은 더 농축되고 구조적인 와인을 낸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기름기 있고 풍미가 강한 붉은 육류(스테이크·구이·양고기), 향이 강한 소스나 페퍼 소스, 숙성 치즈, 진한 토마토 기반 요리 등 타닌과 산도가 균형을 이루는 요리와 잘 어울린다.

관련 키워드

클릭하면 관련 와인을 볼 수 있어요

비슷하지만 다른 와인을 찾으신다면?

Languedoc-Roussillon, Syrah,Cabernet Sauvignon 기반으로 추천된 와인입니다

이번주 행사 상품

재고 소진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행사 뉴스레터

행사 및 신규/재입고 등 소식을 주 1회 보내드립니다. 언제든지 구독 해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