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리발디 랑게 떼르누스

Montaribaldi Ternus Lan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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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350 point)
결제 후 26년 04월 20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Montaribaldi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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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he
REGION · ITALYLanghe

Langhe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타나로 강 남동쪽의 구릉지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포도밭 경관을 포함한다. 지형은 완만한 구릉과 능선이 이어지며 토양은 점토-마르(marl), 석회질과 사질 토양 등이 혼재해 다양한 테루아를 만든다. 지역은 포 강과 리구리아 아펜니노 사이에 위치해 지역적 기후 영향을 받아 포도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형성한다. 주요 재배 품종은 적포도주에서 네비올로(Nebbiolo), 바르베라(Barbera), 돌체토(Dolcetto), 프레이사(Freisa) 등이 있고, 백포도주에서는 아르네이스(Arneis), 파보리타(Favorita/Vermentino), 나스체타(Nascetta) 등이 널리 사용된다. Langhe DOC는 레드·화이트·로제, 프리잔테, 노벨로, 파시토 등 다양한 스타일을 허용하며 포도원 간 블렌드나 카베르네 소비뇽·소비뇽 블랑 같은 국제 품종 실험에도 관대한 편이다. 지역 내에는 바롤로(Barolo),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등 엄격한 DOCG 등급을 가진 명칭들이 공존하며 많은 생산자가 Langhe 라벨로 보다 자유로운 규정의 와인을 생산한다. 와인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기원전 5세기경의 포도화분 증거와 고대 로마시대 문헌(플리니우스·스트라보 언급)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유네스코 등재는 토지·품종·양조 기술이 오랜 시간에 걸쳐 상호 적응·발전해온 문화경관적 가치를 인정한 결과다.

Nebbiolo
GRAPENebbiolo

네비올로(Nebbiolo)는 북이탈리아 피에몬테가 원산인 품종으로, 젊었을 때 연한 루비 색이 빠르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 향은 장미, 바이올렛, 우디 스모크·타르(비투멘) 성분과 체리·건과일·트러플·가죽·타바코 같은 복합적인 아로마를 보인다. 맛은 높은 산도와 강하고 건조한(tight, 그리피한) 타닌이 핵심이며 바디감은 중간에서 풀바디까지 다양하다. 재배지가 포도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테루아르 표현형’ 품종으로, 석회질 마르토(마르) 토양과 남·남서 경사면을 선호한다. 주요 산지는 바롤로(Barolo)로 전형적으로 강렬하고 숙성 잠재력이 크고, 바르바레스코(Barbaresco)는 비교적 우아하고 향이 풍부하며 이른 시기에 접근 가능한 경향이 있다. 로에로(Roero)와 네비올로 다르바(Nebbiolo d’Alba)는 더 가볍고 조기에 마시기 좋은 스타일을, 게메·가테나라(Ghemme/Gattinara)는 흙맛이 도드라지는 가벼운 스타일을, 발텔리나(Chiavennasca 명칭)는 알파인 특유의 산미와 우아함을 보인다. 양조 방식(전통적 대형 보티 vs 현대적 소규모 프렌치 오크)과 마세라시옹·숙성 처리에 따라 조기 소비형부터 수십 년 숙성형까지 스타일 차가 크다. 음식은 트러플·포르치니·버섯 파스타, 훈제 오리·천천히 조린 양·소고기 스튜, 숙성 치즈(파르미지아노 등)처럼 지방과 감칠맛이 있는 요리와 특히 잘 어울린다.

Dolcetto
GRAPEDolcetto

Dolcetto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북서부가 원산인 적포도 품종으로, 이름은 ‘작은 달콤이’이나 실물 와인은 보통 드라이하고 검은 과일 중심의 풍미가 특징입니다. 아로마로는 자두·블랙베리·바이올렛·블랙페퍼·코코아 등이 흔히 나타나며, 더 타닉한 예에서는 아몬드나 호두 같은 고소한 뉘앙스도 느껴집니다. 산도는 전형적으로 낮거나 중간-낮음이며 바디감은 중간에서 약간 무거운 편입니다. 타닌 수준은 품종·양조법에 따라 보통에서 단단(때로는 다소 수렴성)하게 나올 수 있어 양조상의 추출 조절이 중요합니다. 피에몬테(Alba, Dogliani, Diano d’Alba, Ovada, Asti, Monferrato 등)가 핵심 재배지이며, 동일 품종이라도 고지대의 전통적·절제된 스타일과 더운 지역이나 신대륙에서의 오크·고알코올·과즙 중심 스타일이 뚜렷히 구분됩니다. 일부 지역(리구리아의 Ormeasco)과 호주·미국 등지에도 소량 재배됩니다. 대체로 빠르게 소비하는 와인으로 설계되는 편이나 Dogliani 등 특정 DOCG 지역에서는 보다 구조감 있는 버전도 만들어집니다. 음식 페어링은 토마토 기반 요리, 구운 가지·마늘을 활용한 채소 요리, 풍미 있는 붉은육류 및 미트소스 파스타, 병아리콩·시금치 요리, 생연어 카르파초 등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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