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브누아 엉뜨 부르고뉴 알리고떼 앙티슈톤 2023
Benoit Ente Bourgogne Aligote Antichtone
159,000원 (0 point)
와인 정보

Bourgogne Aligoté는 알리고테(Aligoté) 단일 품종으로 만든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용 AOC로 1937년에 제정되었습니다. 약 1,700헥타르 규모로 부르고뉴 전역의 약 300개 코뮌에 걸쳐 재배되며 부르고뉴 전체 포도밭의 6% 미만을 차지합니다. 테루아적으로는 다양한 토양과 경사에 분포하며, 알리고테는 상대적으로 조건이 열악한 언덕 꼭대기나 기슭에 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후는 전형적인 부르고뉴의 대륙성 기후이며, 알리고테 품종은 추위에 강하고 비교적 조기에 익는 특성을 지닙니다. 와인 스타일은 대체로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한 비오크·상큼하고 높은 산도의 드라이 화이트로, 레몬·녹색 사과·허브성 아로마가 특징입니다. AOC 규정상 알리고테가 주품종이며 최대 15%까지 샤르도네를 혼입할 수 있고, 1998년에는 부제로농(Bouzeron)이 알리고테 전용 별도 AOC로 분리되어 더 엄격한 수확량 규제가 적용됩니다. 알리고테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의 블렌드나 전통적 키르(크렘 드 카시스와 혼합)의 기반으로도 널리 쓰이며, 최근에는 일부 생산자들에 의해 재평가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알리고테(Aligoté)는 프랑스 부르고뉴 출신의 백포도 품종으로, 대체로 드라이하고 산도가 높은 가벼운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을 만든다. 아로마는 사과·레몬·라임 같은 시트러스, 백꽃과 허브, 때때로 미완숙 복숭아나 약한 스모크 노트가 나타난다. 탄닌은 거의 없고 산도가 뚜렷해 입맛을 개운하게 하는 반면, 바디감은 라이트~라이트미디엄 수준이다. 일반적인 알코올 도수 범위는 약 11.5–13.5%로 신선하게 마시는 경우가 많다. 주요 재배지는 부르고뉴(특히 Bourgogne Aligoté AOC와 Bouzeron), 그 외 동유럽(불가리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과 소규모로 미국·캐나다·호주 등지에도 심어져 있다. 부르고뉴 내에서도 Bouzeron 등 일부 지역은 저수확·테루아를 강조한 고품질 스타일을 내며, 반면 동유럽 지역에서는 블렌딩용이나 스파클링용으로 활용되는 경향이 있다. 품종에는 Aligoté Verte(허브향, 보다 초록빛)와 Aligoté Doré(더 풍부한 시트러스와 펜넬 풍미) 같은 클론 차이가 있어 수확·관리 방식에 따라 표현이 달라진다. 전통적으로는 크렘 드 카시스를 섞은 키르의 베이스로 쓰이며, 단독으로는 신선한 생선·굴·조개류·샐러드·염소치즈·가벼운 전채와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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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엉뜨의 알리고떼는 섬세하면서도 우와한 스타일이고 품종 자체의 매력이 크다보니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 고 품질의 알리고떼를 접하고 싶다면 보이는 즉시 구매해야할 화이트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