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라 오뜨 브랑드

Château La Haute B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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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원 (201 point)
결제 후 26년 04월 23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Château La Haute Brande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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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aux Superieur
REGION · FRANCEBordeaux Superieur

Bordeaux Supérieur은 보르도 AOC(AOP) 체계 내의 ‘supérieur’ 등급으로, 보르도 전역에서 생산되지만 특히 생테밀리옹 북쪽 등 우안 지역에서 비중이 높은 지정입니다. 테루아는 자갈·점토·모래·석회질 등 다양하며 대서양의 해양성 기후 영향을 받아 서늘한 성장환경을 보입니다. 주요 적포도 품종은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이며, 카베르네 프랑·쁘띠 베르도·말벡·가르메네르 등이 블렌드에 쓰입니다; 백포도는 소량으로 소비뇽 블랑·쎄미용·무스카델 등이 사용됩니다. 스타일은 대체로 메를로 중심의 부드럽고 과일감이 풍부한 레드 와인 위주이며, 소량의 단맛이 있는 백와인(록)도 존재합니다. 등급 규정은 일반 보르도에 비해 포도원 밀도(최소 4,500주/ha), 낮은 수확량, 포도의 성숙도(더 높은 당도·잠재 알코올) 등 더 엄격한 재배·수확 규정을 두어 품질을 끌어올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supérieur’ 표시는 보르도 내에서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대형 산지의 일반 보르도와 구분하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며, 행정·규정은 INAO(및 관련 ODG)에 의해 관리됩니다. 결과적으로 Bordeaux Supérieur 표시는 동일 지역 내에서 한 단계 높은 재배·제조 기준을 따르는 와인임을 의미하고, 생산 규모가 큰 편이어서 다양한 스타일과 품질대가 공존합니다.

Merlot
GRAPEMerlot

메를로(Merlot)는 보르도 출신의 적포도 품종으로 부드럽고 과일감이 풍부한 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로마는 기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냉량한 기후에서는 딸기·레드체리·레드플럼 같은 붉은 과일 향을, 온난한 기후에서는 블랙베리·자두·베리류와 초콜릿·과일케이크 풍미를 보이고 숙성되면 초콜릿·담배·삼나무·송로·가죽 같은 복합적 향이 더해집니다. 타닌은 비교적 부드럽고 실키한 편이며 껍질이 얇아 거친 떫음이 적고 산도는 중간 수준으로 전체적인 균형을 제공합니다. 바디감은 재배지와 수확시기에 따라 중간에서 풀바디까지 다양하며, 뉴월드의 ‘인터내셔널’ 스타일은 늦게 수확해 풍부하고 고알코올·풀바디 성향을, 보르도의 전통적 수확은 더 상쾌한 산도와 중간 바디의 레드프루트 중심 스타일을 만듭니다. 주요 재배지역은 프랑스(특히 보르도의 포므롤·생테밀리옹), 이탈리아(프리울리·토스카나 등), 미국(캘리포니아·워싱턴), 칠레·캐나다·동유럽 등이며 토양(점토·석회·모래)에 따라 향과 구조가 달라집니다. 예컨대 포므롤의 철분·점토 토양은 탄닌과 구조를 더하고, 석회질 토양은 향의 세련미를 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식 페어링은 구운·로스트한 붉은 고기(립아이·안심·양고기), 브레이즈드 미트(갈비·스튜), 치즈·피자·토마토 파스타·칠면조·바비큐 등 폭넓게 잘 어울리며, 아시아의 향신료가 있는 매운 음식과도 조화가 좋습니다. 숙성 잠재력은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3–7년 정도 즐기기 좋고, 최상급이나 전통적인 보르도 스타일은 9년 이상 또는 더 오래 숙성해도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Cabernet Sauvignon
GRAPECabernet Sauvignon

카베르네 소비뇽은 보르도에서 유래한 세계적인 적포도 품종으로 블랙커런트(검은 건포도류) 중심의 진한 과실향과 짙은 색을 특징으로 한다. 전형적으로 풀바디에 중~고도의 산도와 중~고도의 타닌을 지녀 숙성 잠재력이 높다. 서늘한 기후에서는 풋풋한 초록 피망·허브 향(메톡시피라진)이 나타나고, 온화~따뜻한 기후에서는 민트·유칼립투스·블랙체리 등 더 성숙한 과실향이나 아주 더운 곳에서는 잼미한 풍미가 두드러진다. 오크 숙성 시 삼나무·시가박스·바닐라·베이킹 스파이스 같은 향이 더해져 구조가 부드러워진다. 주요 재배지역으로는 보르도(주로 블렌드·왼쪽 은행의 자갈 토양 기반 스타일), 캘리포니아 나파·소노마(강한 블랙프루트·민트·유칼립투스 톤, 언덕 포도밭은 더 농축된 스타일), 호주 쿠나와라(테라로사의 산도와 전형적 향), 칠레(중앙 계곡·마이포의 균형있는 과실감), 워싱턴(과일감이 앞서는 비교적 부드러운 스타일), 그리고 토스카나의 슈퍼토스칸(산지오베제와의 블렌드로 단단한 구조와 검은 과실) 등이 있다. 토양, 수확시기, 수확량, 오크 처리 등 생산 변수에 따라 같은 품종이라도 스타일 차이가 크며, 산비탈·저수확 포도밭은 더 농축되고 구조적인 와인을 낸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기름기 있고 풍미가 강한 붉은 육류(스테이크·구이·양고기), 향이 강한 소스나 페퍼 소스, 숙성 치즈, 진한 토마토 기반 요리 등 타닌과 산도가 균형을 이루는 요리와 잘 어울린다.

Cabernet Franc
GRAPECabernet Franc

Cabernet Franc은 보르도와 루아르 출신의 다재다능한 적포도 품종으로, 카베르네 소비뇽·메를로·카르메네르의 유전적 부모 중 하나다. 향은 붉은 베리류(딸기·라즈베리)와 블랙커런트 계열에 더해 초록 피망·허브류 같은 메토옥시피라진 성분의 허브향, 연필깎이·바이올렛·흙·그래파이트 같은 복합적인 향이 나타난다. 산도는 대체로 높고 타닌은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약하거나 중간 수준으로 부드러운 편이지만, 따뜻한 기후나 오크 숙성에서는 타닌과 바디감이 더 강해져 숙성 잠재력이 커진다. 바디와 풍미는 재배지에 따라 크게 달라 서늘한 루아르 스타일은 가볍고 신선한 레드 프루트·플로럴·허브 풍미를, 보르도·토스카나·뉴월드의 따뜻한 지역은 보다 진한 검은 과일·향신료·오크 영향을 보인다. 루아르(치농·부르그이유·소뮈르-샹피니)는 라이트하면서도 산도가 살아있는 와인을, 보르도(특히 리부르네·생테밀리옹·포므롤)와 이탈리아 토스카나(볼게리 등)는 구조감과 숙성력을 갖춘 더 풀바디한 스타일을 만든다. 미국(워싱턴·뉴욕·핑거레이크스), 캐나다(아이스와인),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공 등 신세계 지역에서는 기후 영향을 받아 과일 풍미가 강조된 다양한 스타일(로제·스파클링 포함)이 생산된다. 포도 자체가 과량생산 시 풀(vegetal)한 녹색 향을 나타낼 수 있어 수확 시기와 재배 관리가 풍미 표현에 중요하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허브를 쓴 구운 양고기·허브 소스, 토마토 기반 파스타나 피자, 가지 요리·고트치즈·렌틸 스튜·구운 야채처럼 산도와 허브·토마토 풍미를 받아주는 음식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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