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샤또 무통 로칠드 (그랑 크뤼 1st) 2017
Chateau Mouton Rothschild (Grand Cru Classe 1st) 17
1,290,000원 (0 point)
결제 후 26년 04월 24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Pauillac은 보르도 메독(Haut-Médoc) 좌안의 지롱드(Gironde) 강어귀를 따라 자리한 주요 AOC로 약 1,220헥타르의 포도밭을 포함하며 1936년에 공식적인 원산지표시로 정립되었습니다. 테루아는 수백만 년에 걸쳐 가론(Garonne) 강이 운반한 자갈과 모래, 점토가 섞인 퇴적토로 구성되어 배수가 좋고 포도나무 뿌리가 깊게 자리해 높은 농축도와 구조감을 제공합니다. 낮은 구릉 지형과 에스튜어리의 해양성 영향이 기후를 온화하게 해 주며, 포도 성장과 숙성에 안정감을 더합니다. 재배의 중심은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메를로·카베르네 프랑·페티 베르도·말벡·카르메네르 등이 블렌드에 사용됩니다. 파우약 와인은 카베르네 중심의 강한 탄닌과 구조, 블랙커런트·시더·향신료·꽃향 등의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며 전형적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이고 장기 숙성에 적합합니다. 역사적으로 1855년 분류에서 18개의 그랑 크뤼 클래스(그 중 라피트·라투르·무통 등 3개 프리미에 크뤼 포함)를 배출해 명성을 얻었고, 실제로 지역 생산량의 상당 부분이 그랑 크뤼 클래스로 인정됩니다. AOC 규정은 기본적으로 코뮌 경계 내 토지에 적용되며, 모래·충적(알류비얼)·불투수성 토양인 구간은 등재에서 제외되는 등 토양 조건이 등급과 라벨 표기에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 많은 저명한 샤토가 밀집해 있어 와인 투어리즘의 핵심 지역이자 보르도 좌안 스타일의 대표 지로 간주됩니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보르도에서 유래한 세계적인 적포도 품종으로 블랙커런트(검은 건포도류) 중심의 진한 과실향과 짙은 색을 특징으로 한다. 전형적으로 풀바디에 중~고도의 산도와 중~고도의 타닌을 지녀 숙성 잠재력이 높다. 서늘한 기후에서는 풋풋한 초록 피망·허브 향(메톡시피라진)이 나타나고, 온화~따뜻한 기후에서는 민트·유칼립투스·블랙체리 등 더 성숙한 과실향이나 아주 더운 곳에서는 잼미한 풍미가 두드러진다. 오크 숙성 시 삼나무·시가박스·바닐라·베이킹 스파이스 같은 향이 더해져 구조가 부드러워진다. 주요 재배지역으로는 보르도(주로 블렌드·왼쪽 은행의 자갈 토양 기반 스타일), 캘리포니아 나파·소노마(강한 블랙프루트·민트·유칼립투스 톤, 언덕 포도밭은 더 농축된 스타일), 호주 쿠나와라(테라로사의 산도와 전형적 향), 칠레(중앙 계곡·마이포의 균형있는 과실감), 워싱턴(과일감이 앞서는 비교적 부드러운 스타일), 그리고 토스카나의 슈퍼토스칸(산지오베제와의 블렌드로 단단한 구조와 검은 과실) 등이 있다. 토양, 수확시기, 수확량, 오크 처리 등 생산 변수에 따라 같은 품종이라도 스타일 차이가 크며, 산비탈·저수확 포도밭은 더 농축되고 구조적인 와인을 낸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기름기 있고 풍미가 강한 붉은 육류(스테이크·구이·양고기), 향이 강한 소스나 페퍼 소스, 숙성 치즈, 진한 토마토 기반 요리 등 타닌과 산도가 균형을 이루는 요리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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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바뀌는 레이블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유명하며 구하기 힘들지만 와인 컬렉터들에겐 1순위로 꼽히는 와인이다.
입 안에선 집중되고 둥글려진 실키한 타닌이 가득 느껴지며, 검은 과실, 코코아, 비스킷 등의 풍미가 빈틈없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