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셀리에 데 프린스 지공다스

Cellier des Princes Gigo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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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후 26년 04월 24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Cellier des Princes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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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ondas
REGION · FRANCEGigondas

Gigondas는 프랑스 남부 론(Rhône) 계곡의 Gigondas 코뮌을 중심으로 한 AOC(1971년 Côtes du Rhône Villages 중 최초로 Cru 지위 획득) 와인 산지입니다. 테루아는 Dentelles de Montmirail의 기슭에 위치하며 회색 석회암과 Mindel 빙하기의 잔석이 섞인 붉은 점토 충적층, 모래·칠흙·석회질 마르 등 배합된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특징입니다. 기후는 전형적인 지중해성으로 햇빛이 풍부하고 건조한 여름에 Mistral(미스트랄) 바람의 영향이 크며, 표고가 높아(수확이 이루어지는 곳은 최대 약 600m) 지역 내에 온도 차가 존재합니다. 레드 와인이 주력으로, 규정상 그르나슈가 중심 품종이며 시라(Syrah)·무르베드르(Mourvèdre)·씬수( Cinsault) 등과 블렌드하여 강하고 풍부한 스타일을 만듭니다. 와인 스타일은 잘 익은 붉은·검은 과실, 향신료와 바닐라·브랜디화된 뉘앙스를 보이는 경우가 많고, 알코올이 비교적 높고 숙성 잠재력이 좋은 편입니다(법적 최소 알코올 기준 등 엄격한 품질 규정이 적용됨). 소량의 로제가 생산되며, 2022년 규정 변경으로 화이트 와인(주품종 Clairette, 블렌드 내 비중이 높은 규정)이 공식 허용되어 2023년 첫 빈티지가 등장했습니다. 역사적으로 포도재배는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중세와 근현대의 기복을 거쳐 20세기 중후반 AOC·Cru 지위로 정착했습니다.

Syrah
GRAPESyrah

Syrah(또는 Shiraz)는 프랑스 론 계곡에서 기원한 검은 포도 품종으로, 재배지와 기후에 따라 스타일 차이가 크다. 아로마는 블랙베리·블랙플럼·블루베리 같은 검은 과일을 기본으로 하며 흑후추·허브·라벤더 같은 향신료·꽃향, 훈연·육향·초콜릿·감초 등 복합적 향이 나타난다. 타닌은 중간~높음, 산도는 중간에서 높음으로 균형을 이루며 바디감은 중간에서 풀바디까지 다양하고 숙성 잠재력이 높다. 북부 론(코트-로티, 에르미타주, 코르나스)은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페퍼리하고 허브·감칠맛이 강조된 전통적이고 장기숙성형 스타일이 나온다. 남부 론과 랑그독에서는 주로 블렌딩(그르나슈·무르베드르 등)으로 쓰이며 보다 따뜻하고 풍부한 스타일을 보탠다. 호주(바로사, 맥라렌베일, 에덴밸리 등)의 ‘Shiraz’ 표현은 대체로 잘 익은 과일감·초콜릿·스파이스, 더 부드럽고 무거운 질감을 가진 뉴월드 스타일을 의미한다. 미국(캘리포니아·워싱턴)은 재배지별로 쿨클라이밋의 페퍼·민트 특성에서 리치한 과일·오크 풍미까지 폭넓은 표현을 보여준다. 음식 페어링은 구운 붉은 고기(양·소·사냥육), 바비큐·훈제 요리, 향신료가 강한 스튜·탄두리 등 진한 맛의 요리와 잘 어울리며, 구운 가지나 진한 치즈 같은 채식 요리와도 조화가 좋다.

Grenache
GRAPEGrenache

Grenache(가르나차)는 붉은 딸기·라즈베리 등 밝은 붉은 과일 향과 흰 후추·스파이스 뉘앙스를 가진 포도로, 알코올이 높아질 수 있고 바디는 중간에서 풀바디, 타닌과 산도는 대체로 낮은 편이다. 산도·타닌·색소가 비교적 약해 블렌딩에 자주 사용되며 공기 접촉에 민감하게 산화되는 경향이 있다. 프랑스 남부(남부 론, 샤또네프 뒤 파프, 랑그독-루시용)에서는 익은 과일의 달고 향신료적인 풍미와 함께 GSM 계열 블렌드의 핵심을 이루는 반면, 샤또네프 등지의 좋은 예는 집중된 풍미와 숙성 잠재력을 지닌다. 스페인(아라곤, 리오하, 나바라, 프리오랏)에서는 로제·클라레테처럼 가벼운 스타일부터 프리오랏의 오래된 저수확 포도에서 나오는 농축되고 어두운 과실·무게감·타르·가죽 풍미의 숙성형 스타일까지 폭넓게 표현된다. 사르데냐(Cannonau), 호주(바로사·맥라렌베일)와 캘리포니아(중부 해안·파소 로블레스) 등 신세계 산지에서는 햇빛이 강한 환경에서 잼류의 진한 과일감과 스파이시한 성격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프로방스·타벨류의 유명한 로제 생산에 적합하고, 루시용의 바뉼스·리브살트처럼 강화·VDN(빈 듀 자연) 스타일에도 널리 쓰여 커피·견과·토피 풍미를 띠는 경우가 많다. 포도 재배 측면에서 건조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따뜻한 기후와 늦은 성숙을 선호하며, 오래된 저수확 포도밭이 더 높은 페놀 농도와 집중도를 만든다. 음식 페어링은 로스트나 그릴한 붉은 육류(양고기·돼지고기), 향신료(커민·후추 등)와 조리한 야채, 타파스·가공육·지중해식 스튜류와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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