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뢰벨, 르 방 트헝키 샤르도네 블랑

Stroebel Le Vin Tranquille Blanc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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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0원 (1,980 point)
결제 후 26년 04월 30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Stroebel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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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eaux Champenois
REGION · FRANCECoteaux Champenois

Coteaux Champenois는 1974년 AOC로 규정된, 발포성 샴페인 지리구역과 동일한 범위에서 생산되는 ‘정착(스틸) 와인’ 원산지명이다. 테루아는 주로 초크·석회 토양과 남향 경사로 이루어져 있어 높은 산도와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와인에 부여하며 몽타뉴 드 랭스와 코트 드 블랑 등 다양한 표토와 미세 기후가 존재한다. 전통적으로 피노 누아(Pinot Noir) 기반의 레드가 중심이고 샤르도네(Chardonnay)로 만든 화이트, 드물게 피노 뫼니에(Pinot Meunier)나 로제도 생산된다. 스타일은 단일 빈티지·단일 포도·단일 밭(단포도·단포지션) 등으로 다양하며 오크 숙성, 스킨 컨택트(과피 접촉) 등 여러 양조 기법이 쓰인다. 역사적으로 로마 시대·중세 수도원 시대부터의 정착 와인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샴페인이 발포성으로 각광받기 전까지는 레드가 중요하게 생산되었다. 최근 기후 온난화(Comité Champagne 보고서 기준 1961년 이래 평균 상승 등)로 포도의 페놀·당도 성숙도가 좋아지면서 품질과 생산이 증가했고 2023년 기준 생산량이 약 4,000헥토리터로 보고되는 등 르네상스가 진행 중이다. 전통적으로 생산량은 적었고 샴페인 생산이 우선시되어 왔으나, 부티크 생산자와 대형 하우스들이 모두 스틸 와인에 주목하며 품질을 끌어올리고 있다. 등급 체계는 프랑스의 AOC 규정에 따르며 허용 품종은 샴페인과 동일(피노 누아·피노 뫼니에·샤르도네 등)이고 Rosé des Riceys 같은 별도의 로제 AOC도 존재한다. 암보네(Ambonnay), 아이(Aÿ), 쿠미에르(Cumières), 부지(Bouzy), 베르지(Verzy) 등 특정 마을에서는 피노 누아 기반의 숙성 잠재력이 높은 정착 레드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Chardonnay
GRAPEChardonnay

샤르도네(Chardonnay)는 기후와 양조 방식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지는 백포도 품종입니다. 쿨(냉) 기후에서는 레몬·그린애플·배 같은 상큼한 과일향과 높은 산도, 미네랄·플린트(젖은 돌) 같은 긴장감 있는 맛을 보이며, 워밍(온) 기후에서는 복숭아·파인애플 등 더 풍부한 과일향과 풀바디 성향을 보입니다. 오크 숙성이나 말로락틱 발효를 거치면 바닐라·토스트·버터·헤이즐넛 같은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버터리’한 마우스필)을 얻습니다. 반대로 스테인리스 탱크 숙성의 언오크(unoaked) 스타일은 깔끔하고 산미가 살아있습니다. 주요 산지별 스타일 차이는 뚜렷한데, 샤블리(Chablis)는 칼칼한 산도와 석회질·키머리지언 토양 기반의 미네랄리티를, 부르고뉴(특히 뫼르소·뿔리니·몽라셰)는 토양·포도밭 특성(테루아르)을 반영한 복합성·오크 균형을, 샴페인(블랑 드 블랑)은 섬세한 산미와 효모 숙성에서 오는 크리미함과 정교함을 줍니다. 캘리포니아·오리건·호주 등 신세계 지역은 해안 냉풍을 받는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잡힌 샤르도네를, 더 따뜻한 곳에서는 풍성한 열대과일향과 오크 풍미가 강조됩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언오크형의 생선·조개류·가벼운 해산물·아스파라거스, 오크·MLF가 적용된 리치한 스타일은 로스트 치킨·크림 파스타·버터 소스의 해산물·부드러운 브리·리코타 등과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샤르도네는 테루아르·양조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능 백포도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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