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아차발 페레 키메라 17,18,19

Achaval Ferrer Qui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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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후 26년 04월 24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지
생산자
Achaval-Ferrer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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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doza
REGION · ARGENTINAMendoza

멘도사(Mendoza)는 안데스 산맥 기슭의 고지대 반건조(대륙성) 기후 와인 산지로, 눈 녹은 물을 이용한 관개 체계와 하천(예: 멘도사·투누얀 등)이 포도재배를 가능하게 한다. 토양은 주로 하천이 퇴적시킨 자갈·모래와 점토층의 혼합(알루비얼)으로 배수가 잘되고 저비옥도여서 포도나무가 농축된 소과실을 생산한다. 고도가 일반적으로 600–1,200m대(지역별로 더 높음)에 자리해 주간의 강한 일조와 야간의 큰 일교차가 포도의 풍미와 산도를 보존시키며, 여름철 우박(La Piedra)은 지역적 리스크다. 멘도사는 말벡(Malbec)이 대표 품종으로 자리잡았고,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쉬라즈, 템프라니요 등 보르도·유럽계 품종과 샤르도네·토론테스 같은 백포도 품종도 널리 재배된다; 본다르다(Bonarda)도 중요한 적포도 품종이다. 와인 스타일은 특히 말벡의 경우 진한 과실감과 구조감(중간~풀바디, 적당한 탄닌·산도)을 특징으로 하며, 고지대 포도밭에서 보다 정교하고 산도가 살아 있는 스타일이 증가하고 있다. 멘도사의 주요 산지로는 루한데쿠요(Luján de Cuyo), 마이푸(Maipú), 우코 밸리(Uco Valley; 투푼가토·투누얀·산카를로스)가 있으며, 우코 밸리는 고도 높은 구역에서 프리미엄급 백·적포도 생산지로 부상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16세기 예수회 신부들의 초기 식재에서 출발하여 19세기 중·후반 프랑스계 접목과 미구엘 푸제(Michel Aimé Pouget) 등으로 말벡이 정착했고, 1885년 철도 개통과 유럽 이민이 대규모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등급·원산지 표시는 1993년 루한데쿠요의 첫 규정된 아펠라시옹(지리표시)과 같은 제도적 구분과 함께, 산라파엘(San Rafael) 등 일부 지역에 DOC 지위가 부여된 바 있다.

Petit Verdot
GRAPEPetit Verdot

Petit Verdot는 남서 프랑스(보르도) 기원으로 보르도 블렌드에서 소량으로 쓰이며 늦게 익는 특성 때문에 ‘작은 초록’이라 불립니다. 두꺼운 껍질과 작은 베리로 인해 색이 매우 진하고 높은 탄닌을 제공하며 숙성 잠재력이 큽니다. 향은 보라꽃(바이올렛)·라일락 같은 꽃향과 자두·블랙베리 등 흑과일, 세이지·라벤더 같은 허브 노트가 어우러지고 숙성이나 오크에서 초콜릿·커피·바닐라 풍미가 더해집니다. 바디감은 풀바디에 탄탄한 탄닌과 중상~높은 산도를 갖추어 블렌드에서 구조와 중간 입체감을 보강합니다. 보르도에서는 주로 소량을 블렌드해 구조와 색을 더하고, 따뜻한 신세계(호주, 칠레·아르헨티나, 캘리포니아 등)에서는 단일품종으로도 진하고 숙성형 스타일을 잘 내놓습니다. 지역별로 스페인에서는 검고 향신료·감초·흑후추 기운이 두드러지고, 호주는 지역에 따라 가볍고 부드러운 스타일부터 매우 진한 스타일까지 다양하며, 칠레·아르헨티나·미국 산은 과일 풍미가 풍부하고 허브·스모키한 뉘앙스가 나타납니다. 페어링은 양고기 스테이크·램 스튜, 브레이즈드 비프·바비큐 등 육류와 강한 향신료·훈제 풍미가 있는 요리, 오래 숙성한 치즈나 진한 스튜류·콩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재배 측면에서는 이른 새순 출현으로 봄서리에 민감하고 늦게 익기 때문에 서늘한 해에는 미성숙 위험이 있어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에서 더 안정적으로 완숙합니다.

Malbec
GRAPEMalbec

Malbec은 두꺼운 껍질에서 오는 잉크빛 색과 자두·블랙베리·블랙체리류의 진한 과일 향, 바이올렛·초콜릿·토바코 같은 보조 향이 특징인 포도 품종입니다. 바디감은 보통에서 풀바디까지, 타닌은 지역에 따라 중간에서 높은 편이며 전반적 산도는 중간~중저(다만 고지대 재배지에서는 산도가 더 뚜렷함)으로 균형을 이룹니다. 아르헨티나 멘도사 계열의 말벡은 과일감이 풍부하고 탄닌이 부드러워 ‘주스형’의 친숙한 스타일에서 오크 숙성으로 초콜릿·바닐라 풍미를 갖춘 무거운 스타일까지 다양합니다. Uco Valley·Luján de Cuyo 등 고지대에서는 더 선명한 붉은 과일, 꽃향(바이올렛)과 높은 산도가 두드러집니다. 원산지인 프랑스 카오르(Cahors) 스타일은 석회암 토양에서 더 어두운 색·강한 페놀·튼튼한 타닌을 보이며 장기숙성형이 많습니다. 칠레는 대체로 신선하고 약간 더 타닌감이 있는 편, 미국(캘리포니아·워싱턴)은 블렌드 중심이거나 지역별 특징(허브, 다크프루트 등)이 드러납니다. 말벡은 서리·코울루르·병해에 민감해 재배 관리가 중요하지만, 적절한 클론 선택과 고지대 재배로 뛰어난 표현을 얻습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스테이크·구운 붉은 고기·바비큐·양고기·강한 치즈(블루·하드)·토마토 소스 파스타·초콜릿을 이용한 디저트 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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