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제나토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2019

Zenato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5.0?

159,000원 (0 point)

와인 정보

품종
생산자
Zenato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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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one della Valpolicella
REGION · ITALYAmarone della Valpolicella

Amarone della Valpolicella은 이탈리아 베네토주 베로나 북부의 발폴리첼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농축 건조(패시토) 레드와인으로, 부분적으로 건조한 포도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얻는다. 테루아는 레시니 산맥(베네토 전알프스)의 구릉과 계곡 사면으로 이루어지며 석회질-도로마이트 기반의 토양과 자갈·점토·화산성 성분의 혼합 토양이 섞여 배수와 미네랄감을 제공한다. 기후는 가다르호수와 인근 하천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하되, 알프스에서 내려오는 냉기와 일교차 덕분에 산미와 향을 보존한다. 주요 품종은 코르비나(Corvina, 법정배합 45–95%)이며 코르비노네(Corvinone)가 최대 50%까지 대체 가능하고 론디넬라(Rondinella, 5–30%)와 기타 허용 품종(오셀레타, 몰리나라 등)이 블렌드에 사용된다. 양조의 핵심은 appassimento(실내 건조)로, 포도를 수개월 동안 건조시켜 당·향·타닌을 농축한 뒤 느리게 발효·숙성시키며 때로는 보터리티스(‘muffa nobile’)가 풍미에 기여한다. 결과물은 건과일·담뱃잎·시나몬·다크 초콜릿 노트를 지닌 풀바디·고알코올 와인으로, 전통적 스타일은 중성 오크에서 오래 숙성시키고 현대적 스타일은 새오크를 사용해 보다 즉시성 있는 풍미를 만든다. 발폴리첼라 내에는 Classico(전통 중심지), Valpantena(우아하고 산미가 높은 표현) 등 생산구역 구분이 있으며 Ripasso(아마로네 포도 껍질로 재발효한 중간 스타일)와 Recioto(발효를 멈춰 단맛을 남긴 전통 디저트 와인) 같은 연관 스타일이 존재한다. 역사적으로 발폴리첼라는 오래된 산지이나 현대적 제도에서는 발폴리첼라 관련 법규가 정립되었고, Amarone은 DOC 규정에 따라 관리되다 DOCG(최고 등급) 지위로 승격되어 엄격한 생산·숙성 규정을 따른다.

Corvina
GRAPECorvina

코르비나(Corvina)는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 특히 발폴리첼라와 바르돌리노에서 주로 재배되는 적포도 품종이다. 신선한 포도로 만든 와인은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높은 산도, 낮은 타닌을 보이며 붉은 체리·플럼·풀잎·아몬드 같은 아로마가 특징이다. 포도껍질이 두꺼워 건조(아파시멘토) 처리가 가능하고, 건조 포도로 만들면 아마로네나 레치오토같이 건조과일·초콜릿·가죽 풍미가 더해진 농축된 스타일과 높은 알코올·타닌을 낸다. 품종 자체는 색소와 타닌 추출이 적고 수확은 늦은 편이며, 전통적으로 퍼골라식 재배와 수량 관리를 필요로 한다. 지역·양조 방식에 따른 스타일 차이는 뚜렷해 발폴리첼라(신선하고 경쾌한 레드), 리파소(아마로네 껍질을 사용해 보강된 중간 체감), 아마로네·레치오토(부분 건조로 농축·무게감 있는 와인)로 나뉜다. 발폴리첼라형은 약간 냉장해도 잘 어울리며 피자, 안티파스토, 브루스케타, 토마토 소스 파스타 등과 잘 맞는다. 아마로네형과 같이 농축된 스타일은 구운 포르치니·스테이크·양고기 스튜 같은 진한 육류 요리와 조화롭다. 리파소 스타일은 진한 파스타나 구운 붉은 고기와 균형을 이루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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