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페블레 라두아 레 마르네 블랑쉬 2022

Faiveley Ladoix Les Marnes Blanches

5.0?

89,000원 (0 point)

와인 정보

생산자
Faiveley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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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oix
REGION · FRANCELadoix

Ladoix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북단의 라두아-세리니(Ladoix-Serrigny) 마을을 기반으로 한 AOC로, 코르동(Corton) 언덕 동쪽 기슭에 위치합니다. 테루아는 상부 경사가 자갈·적색(철분 함유) olite와 석회질·마르가 발달해 화이트에 적합하고, 중간 경사는 적갈색 석회질 토양과 석회 잔해가 풍부해 구조감 있는 레드에 유리하며 하부의 점토질이 와인의 힘을 누그러뜨립니다; 노출은 동~남동~남향, 고도는 약 230–325m로 포도원별 미기후 차이가 큽니다. 주요 재배 품종은 레드의 피노 누아와 화이트의 샤르도네이며, 백포도에는 피노 블랑(허용 품종)과 일부 경우 피노 그리도 허용됩니다; 전체 생산 중 레드가 대체로 약 75–80%를 차지합니다. 와인 스타일은 레드에서 체리·스트로베리·검은 과실과 실키한 탄닌의 균형, 화이트에서 아카시아·버터리한 풍미와 신선함을 갖춘 균형감이 특징입니다. Ladoix AOC에는 11개의 프리미에 크뤼(클리마)가 지정되어 있고, 일부 포도원은 이웃한 Aloxe‑Corton의 프리미에 크뤼로 분류되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행정·등급 관련해 Ladoix AOC는 1937년 제정되었고 1982년 재분류 과정을 거쳐 약 1/4 가량이 프리미에 크뤼로 지정되었습니다. AOC 규정은 백포도에 샤르도네·피노 블랑을 본 품종으로 인정하며, 레드용 포도원에는 최대 15%까지 백포도(샤르도네·피노 블랑·피노 그리)를 혼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포도 품종·수확 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코르동 언덕의 일부(예: Corton, Corton‑Charlemagne 그랑크뤼)가 Ladoix‑Serrigny 행정구역에 걸쳐 있어 해당 구획의 와인은 그랑크뤼 명칭으로도 생산됩니다.

Chardonnay
GRAPEChardonnay

샤르도네(Chardonnay)는 기후와 양조 방식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지는 백포도 품종입니다. 쿨(냉) 기후에서는 레몬·그린애플·배 같은 상큼한 과일향과 높은 산도, 미네랄·플린트(젖은 돌) 같은 긴장감 있는 맛을 보이며, 워밍(온) 기후에서는 복숭아·파인애플 등 더 풍부한 과일향과 풀바디 성향을 보입니다. 오크 숙성이나 말로락틱 발효를 거치면 바닐라·토스트·버터·헤이즐넛 같은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버터리’한 마우스필)을 얻습니다. 반대로 스테인리스 탱크 숙성의 언오크(unoaked) 스타일은 깔끔하고 산미가 살아있습니다. 주요 산지별 스타일 차이는 뚜렷한데, 샤블리(Chablis)는 칼칼한 산도와 석회질·키머리지언 토양 기반의 미네랄리티를, 부르고뉴(특히 뫼르소·뿔리니·몽라셰)는 토양·포도밭 특성(테루아르)을 반영한 복합성·오크 균형을, 샴페인(블랑 드 블랑)은 섬세한 산미와 효모 숙성에서 오는 크리미함과 정교함을 줍니다. 캘리포니아·오리건·호주 등 신세계 지역은 해안 냉풍을 받는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잡힌 샤르도네를, 더 따뜻한 곳에서는 풍성한 열대과일향과 오크 풍미가 강조됩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언오크형의 생선·조개류·가벼운 해산물·아스파라거스, 오크·MLF가 적용된 리치한 스타일은 로스트 치킨·크림 파스타·버터 소스의 해산물·부드러운 브리·리코타 등과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샤르도네는 테루아르·양조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능 백포도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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