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피에르 지라르댕 바타르 몽라쉐 그랑크루 23

PIERRE GIRARDIN BATARD MONTRACHE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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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후 26년 04월 28일 픽업 가능 예상

와인 정보

생산자
Pierre Girardin
비비노
테이스팅 프로필
바디
산도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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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âtard-Montrachet Grand Cru
REGION · FRANCEBâtard-Montrachet Grand Cru

Bâtard-Montrachet은 부르고뉴 코트 드 본의 몽라셰 언덕 기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포도원으로, 퓰리니-몽라셰와 샤상느-몽라셰 두 코뮌에 걸쳐 있다. 총면적은 약 11.97헥타르로 몽라셰보다 아래쪽의 완만한 동향 사면에 자리해 아침 햇빛을 많이 받는다. 토양은 자갈이 섞인 석회질이며 언덕 아래쪽이라 점토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 토양층이 깊고 배수가 다소 느린 편이다. 이런 지형과 석회질 토양은 뿌리의 석회층 접촉을 가능하게 해 미네랄 감과 구조감이 있는 샤르도네를 생산하는 데 기여한다. 기후는 부르고뉴의 서늘한 대륙성 기후에 속하나, 사면과 토양의 반사광이 포도의 성숙을 돕는 온난한 메조클라이밋을 만든다. 재배 품종은 샤르도네(100%)이며, 와인 스타일은 농축된 과일, 미네랄, 균형 잡힌 산과 오일리한 질감이 어우러진 복합적이고 숙성 잠재력이 큰 화이트 부르고뉴이다. 명칭은 중세에 세뇨르 드 푸리니가 땅을 상속하면서 ‘기사(Chevalier)’, ‘처녀(Pucelles)’, ‘사생아(bâtard)’로 나눴다는 전설적 유래가 전해진다. 공식적으로는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Grand Cru) 기후(climat)에 속하며, 르 몽라셰(Le Montrachet)·슈발리에-몽라셰(Chevalier-Montrachet)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최상위의 샤르도네 테루아로 인정받는다. 인근에는 비엔뵈뉴-바타르-몽라셰(Bienvenues-Bâtard-Montrachet)와 크리오-바타르-몽라셰(Criots-Bâtard-Montrachet) 같은 소규모 그랑 크뤼도 있다.

Chardonnay
GRAPEChardonnay

샤르도네(Chardonnay)는 기후와 양조 방식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지는 백포도 품종입니다. 쿨(냉) 기후에서는 레몬·그린애플·배 같은 상큼한 과일향과 높은 산도, 미네랄·플린트(젖은 돌) 같은 긴장감 있는 맛을 보이며, 워밍(온) 기후에서는 복숭아·파인애플 등 더 풍부한 과일향과 풀바디 성향을 보입니다. 오크 숙성이나 말로락틱 발효를 거치면 바닐라·토스트·버터·헤이즐넛 같은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버터리’한 마우스필)을 얻습니다. 반대로 스테인리스 탱크 숙성의 언오크(unoaked) 스타일은 깔끔하고 산미가 살아있습니다. 주요 산지별 스타일 차이는 뚜렷한데, 샤블리(Chablis)는 칼칼한 산도와 석회질·키머리지언 토양 기반의 미네랄리티를, 부르고뉴(특히 뫼르소·뿔리니·몽라셰)는 토양·포도밭 특성(테루아르)을 반영한 복합성·오크 균형을, 샴페인(블랑 드 블랑)은 섬세한 산미와 효모 숙성에서 오는 크리미함과 정교함을 줍니다. 캘리포니아·오리건·호주 등 신세계 지역은 해안 냉풍을 받는 지역에서 보다 균형 잡힌 샤르도네를, 더 따뜻한 곳에서는 풍성한 열대과일향과 오크 풍미가 강조됩니다. 음식 페어링으로는 언오크형의 생선·조개류·가벼운 해산물·아스파라거스, 오크·MLF가 적용된 리치한 스타일은 로스트 치킨·크림 파스타·버터 소스의 해산물·부드러운 브리·리코타 등과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샤르도네는 테루아르·양조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능 백포도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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